
동서대학교는 가상현실과 컴퓨터그래픽 분야의 세계적 연구소인 독일의 ‘INI 그래픽스 넷’과 공동 설립한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연구소(IAI)’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IAI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차세대 유비쿼터스 핵심 기술 개발이 목적이며 첫 프로젝트로 컴퓨터 그래픽과 유비쿼터스 센서 등을 활용해 해양환경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