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11일 오후에 열린 2008년 제 3차 정기이사회에서 ‘자사주매입소각(이익소각)’을 결의했다.
이사회에서 결의된 매입소각 주식수는 4,448,000주이며, 이사회 결의일 전일(2008.4.10) 종가인 27,450원을 주당 매입가격으로 가정했을 때, 소각 예정금액은 약 1,221억원 규모다.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15일부터 3개월 이내이며, KTF는 취득이 완료되는 대로 주식을 소각할 예정이다.
KTF는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지난해 당기 순이익의 50%인 1,220억 5천만원을 주주에게 환원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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