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어르신 휴대폰 활용 교육’ 2차 연도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지난해 8월 1차 연도 프로그램을 시작한 어르신 휴대폰 교육은 올 상·하반기 각각 10개 노인복지관에서 총 8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이 운영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가 교육도우미로 참여해 문자 메시지 보내는 방법, 사진 촬영하는 법 등 다양한 휴대폰 기능을 교육하게 된다.
황지혜기자 got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