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쇼핑업체인 바이라이브(대표 김재우 www.buylive.co.kr)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까지 닌텐도, 소니 디지털 카메라, 미키 엠플레이어, 아이팟 나노 등 전자제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반값 횡재쇼핑’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 0시를 기준으로 하루에 한 상품이 진열되며, 구매를 원할 시 응모를 통한 방법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간 내 중복응모가 가능하며, 당첨 여부는 이벤트 종료 후 일주일 뒤인 25일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반값 횡재쇼핑 참여자 전원에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글로벌 이커머스 전략 대전환
-
2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3
네이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AI·커머스가 살렸다
-
4
배달 사회적 대화 파열음에 소상공인단체 “기구 내 상생안 도출” 촉구
-
5
10년 만에 이세돌 만난 하사비스 “10년 뒤 AGI로 질병 정복”
-
6
[11번가 테마쇼핑]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최저가 수준 '예약구매'로 먼저 즐긴다
-
7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8
[이슈플러스] 쿠팡, 경영 유연성 타격…부당이익땐 金의장이 법적 책임져야
-
9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10
오비맥주, '오비라거' 뉴트로 한정판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