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IPTV 사업확장의 일환으로 쇼박스의 최신영화 뉴미디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KTH는 쇼박스 영화 중 작년 하반기 최대 흥행작인 ‘디워’를 포함하여, ‘어깨너머의 연인’, ‘열 한번째 엄마’, ‘마을금고 연쇄 습격사건’ 등 32편 영화의 뉴미디어 판권을 독점 확보했다.
KTH는 이들 콘텐츠를 인터넷 VOD, PMP, 와이브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할 계획이다.
정용관 KTH 뉴미디어사업본부 본부장은 “앞으로 IPTV를 포함한 뉴미디어 판권 확보 및 다양한 미디어 사업확장으로 경쟁력 있는 사업자로서 시장에서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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