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는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대기업 인사담당자와 영어면접을 연습할 수 있는 ‘네이트온 실전 영어면접’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화상으로 제공되며 GM, IBM 등 미국 대기업의 전직 인사담당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용자는 영문 이력서를 미리 제출하면 면접관과 20분 동안 영어 면접 실습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0분 수업에 2만 3200원이며 매일 저녁 21시에서 새벽 1시까지 언제라도 접속이 가능하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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