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지난 3월 825,653명이 새로 가입하고 740,869명이 해지해 84,784명의 가입자가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중 3G 서비스인 쇼는 609,185명이 새로 가입해 4,839,781명의 누적가입자를 기록하며, 지난달 SK텔레콤과의 3G가입자 차이를 어느 정도 유지시켰다.
현재 KTF의 2G/3G 총가입자 수는 13,940,154명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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