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나인(대표 신성원 www.cloud9.co.kr)이 웹 표준이 확대되는 시점에 맞춰 ‘웹퍼블리셔’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성원 클라우드나인 대표는 “최근의 대형 SI사업 제안요청서의 문구에는 웹접근성 준수가 기본요건으로 되고 있으며 많은 업체들이 웹 표준이라는 신기술의 파고 앞에 인력 부족과 기술력 부족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 클라우드나인은 한발 앞서 기술력 있는 웹퍼블리셔들을 많이 확보해 웹퍼블리싱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라우드나인은 홈페이지 구축 및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국내 순수 웹에이전시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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