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가 다음달 3일부터 HP 여의도 사옥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를 개최한다.
매년 봄과 가을에 걸쳐 진행되는 HP 목요 음악회는 올 해로 4년째를 맞는 HP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달 3일을 시작으로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12시~오후 1시)에 여의도 직장인들과 일반인들을 찾아간다.
최준근 한국HP 사장은 “한국HP는 대표적인 글로벌 시민기업으로 기업과 사회 발전을 동시에 추구할 뿐 아니라, 기업 이익을 단순히 사회에 환원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과 문화가 만나 새롭고 긍정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컬처노믹스(Culturenomics)’를 선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보다 더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통해 4년째 진행 중인 HP 목요 음악회를 바람직한 기업 문화의 상징으로 토착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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