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삼성전자 및 LG전자와 디지털TV 방송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수신환경 개선을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KBS는 삼성전자 및 LG전자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디지털 전환과정에서 야기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기반기술과 응용기술, 서비스기술을 이용해 디지털TV 방송의 고품질 수신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국 광대역네트워크와 연계한 5.1 채널방송, 데이터방송 및 MMS(Multi Mode Service) 등 디지털TV 신규 서비스 도입에 대비한 필드 테스트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KBS 관계자는 “방송사와 수상기 제조업체간 사전 테스트를 통해 초기 단계부터 각종 문제점을 사전 보완 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시청자가 디지털TV 방송을 수신하는 데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3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4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5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6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