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텍(대표 공영삼 www.teratec.co.kr)은 쿼드코어 프로세서 2개와 그래픽카드 4개를 탑재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 ‘인텔 레게로(Leggerow) W·사진’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게로 W는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로 소음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SATA II 방식의 디스크를 최대 8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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