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원장 송어지니)는 최근 순천시 율촌산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TP는 총 481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3층의 본부동과 벤처동, 생산동 등 연건평 1만1905㎡ 규모로 건립됐다.
앞으로 전남TP는 지역혁신 거점 기능 수행과 지역 전략산업의 기획 및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기업체의 창업보육, 교육훈련, 시험생산, 경영지도와 기술이전 사업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또 입주하는 업체에 대해 전문가를 활용한 원스톱 서비스와 신기술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을 도울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
7
김밥, 식중독균 증식하기 쉬워…“만들고 2시간 안에 먹어라, 냉장고 맹신 금물”
-
8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9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