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원장 송어지니)는 최근 순천시 율촌산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TP는 총 481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3층의 본부동과 벤처동, 생산동 등 연건평 1만1905㎡ 규모로 건립됐다.
앞으로 전남TP는 지역혁신 거점 기능 수행과 지역 전략산업의 기획 및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기업체의 창업보육, 교육훈련, 시험생산, 경영지도와 기술이전 사업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또 입주하는 업체에 대해 전문가를 활용한 원스톱 서비스와 신기술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을 도울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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