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원장 송어지니)는 최근 순천시 율촌산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남TP는 총 481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3층의 본부동과 벤처동, 생산동 등 연건평 1만1905㎡ 규모로 건립됐다.
앞으로 전남TP는 지역혁신 거점 기능 수행과 지역 전략산업의 기획 및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 기업체의 창업보육, 교육훈련, 시험생산, 경영지도와 기술이전 사업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또 입주하는 업체에 대해 전문가를 활용한 원스톱 서비스와 신기술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을 도울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2
PBS 폐지 안착 속도…출연연 인건비 전액 지원·신규수탁 제한
-
3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4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7만원 스시자로' 일본 가면 가방 가득 숨겨온다
-
5
[뉴스줌인]건보 수가 '지역·난도' 중심으로…검사 과보상↓ 지역·필수의료↑
-
6
달걀은 당연히 '이 곳'에?…냉장고 문에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
-
7
지역·필수의료에 연 3.6조원 투입…사상 최대 수가구조 개편
-
8
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5차 9월 발사 예정…제2우주센터 10월 후보지 선정”
-
9
스카이랩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
10
종잇장 두께로 차세대 통신 전 대역 흡수…차세대 6G·자율주행 전자파 잡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