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는 노조에 구니아키 경영집행역 현 수석 상무(60)를 신임 사장에 승진 임명했다고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노조에 상무는 대외섭외 부문에 오랜 경험을 갖고 있으며 북미 주재 경험도 풍부하다. 특히 구로카와 히로아키 현 사장의 취임 후에 소프트웨어·서비스 사업의 채산성 향상 프로젝트를 맡아 실적 개선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이다.
한편 후지쯔는 마즈카 미치요시 부사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오는 6월말 주총에서 최종 결정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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