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LG’하면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를 ‘사랑’으로 정했다. LG그룹은 창립 61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사랑’으로 정하고 브랜드 관련 조직을 강화하는 등 ‘LG 브랜드’의 파워와 가치를 높이는데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은 LG의 경영 이념인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인간 존중의 경영’을 토대로 한 것으로 그동안 고객이 LG 브랜드에 대해 갖고 있던 친근감, 따뜻함 등 다양한 이미지를 사랑이라는 일관된 이미지로 통일한 것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LG그룹은 새 BI인 사랑에 기반해 디자인, R&D, 생산, 마케팅 등 모든 경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2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기고] 스페이스엑스 성공이 한국 스타트업에 던진 질문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