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의 중국법인(법인장 라오강쥔)은 중국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IT 전문 매체인 ‘중국계산기보(월간지인 ‘중국신식안전(中國信息安全))’에서 실시된 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 클라이언트단 배포 편의성, 시스템 사양관리, 해킹 보호 등 총 27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안철수연구소 중국법인은 통합 백신 제품인 ‘V3 Internet Security 7.0 Platinum’과 중앙 보안 관리솔루션인 ‘안랩폴리시센터’(AhnLab Policy Center) 제품으로 참여 93.4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안철수연구소 라오강쥔 법인장은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이하는 중국법인이 그 동안 중국 내에서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올해는 중국악성코드분석센터 가동 등 본격적인 현지화 서비스 체제를 통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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