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봄을 맞이해 포토서비스를 개편했다.
‘알씨네 사진관’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앞세운 포토서비스는 하나의 창에서 사진인화 및 포토팬시 등 모든 포토상품 주문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주문과정을 간소화했다.
또한 포토액자, 포토시계 등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비한 포토상품을 기존 상품군에 추가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개편을 기념, 포토상품 하나만 주문해도 닌텐도DS 당첨의 행운을 얻을 수 있는 경풍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4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7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8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9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10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