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중기 전용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기로 하고, 이달 말부터 굿모닝신한증권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자산유동화증권은 회사채, 대출채권, 부동산, 외상매출채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파생금융상품의 일종이다.
개별업체의 신용도에 따라 지원한도가 다르며, 발행금리도 신용등급에 따라 6∼11%로 차등 적용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향후 특허권 등 기술자산을 유동화하는 전용 ABS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