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자동차 전문인력을 양성할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이 설립됐다.
계명대학교 지능형자동차대학원(원장 발렌토비츠)는 지난 21일 대구 성서캠퍼스에서 개원식을 갖고 인재양성에 나섰다.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은 대구·경북지역 자동차부품업체들의 지원을 통해 매년 3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초대 대학원장에 선임된 발렌토비츠(Wallentowitz) 원장은 독일 아헨공대 석학으로 향후 실험 및 해외자매 대학과 복수학위제 등의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5월 국내외 지능형자동차 분야 석학과 대구·경북지역 자동차업계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자동차선포식을 가지기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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