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전국의 중소기업지원센터 중 처음으로 한국표준협회(회장 이계형)의 ‘업무정형화 및 혁신사업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비효율적인 조직 환경과 사업 조직 통합을 위한 직제 개편, 비효율적인 업무 공간, 외부 공공기관과 연계를 효율적으로 정비해 중소기업을 보다 투명하고 원활하게 지원 할 수 있는 기반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인력감축(2명)과 잉여 공간 활용 등으로 연간 8000만원 정도의 예산도 절감했다.
이번 업무정형화 및 혁신사업은 센터가 지난 해 7월부터 추진한 중점사업으로 철저한 문서화와 기록관리를 통해 조직의 노하우 축적 및 업무 신뢰성, 투명성·효율성을 목표로 조직을 재정비한 사업이다.
울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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