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전투(FPS)게임을 처음 선보였다,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포인트블랭크’는 개성 있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과 목표물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파괴미션, 그리고 특유의 타격감이 가장 큰 특징으로 2008년 FPS 장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다.
이 게임은 작년 12월과 올해 3월에 걸쳐 실시한 비공개서비스를 통해 특유의 강렬한 타격감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들으며 FPS 마니아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아 왔다.
공개서비스를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 5인 이상의 클랜을 만들어 게시판에 신청하면 그 동안 대회나 인터넷으로만 볼 수 있었던 FPS 세계랭킹 1위 ‘프나틱(Fnatic)’ 클랜과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클랜전 결과에 따라 한번에 상사로 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고 프나틱과 함께 한 경기가 온라인에서 생중계되는 특별한 경험도 누릴 수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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