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랜 전문 업체 아루바네트웍스가 무선랜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아루바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김영호)는 20일 AIS테크놀러지(대표 이영섭)와 골드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무선 네트워크 교육 사업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양사는 국내 무선랜 시장 확대에 따른 교육과 기술지원 강화를 위해 아루바 기술교육센터를 상반기 내 서울과 남부지역에 설립키로 했다. 또 교육센터를 통해 하반기까지 무료 웹세미나를 진행키로 했다.
김영호 지사장은 “전국 단위의 기술교육센터를 개설하면 한국 내 협력사와 고객들의 기술교육 요구를 총족시킴은 물론 무선랜 시장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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