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는 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 인스웨이브시스템즈(대표 어세룡)와 NI부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공동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이주석 대표는 “각기 다른 사업 분야에 강점을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