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사람을 변화시키는 방법 중의 하나는 자기 자신과 긍정적인 대화를 하게 함으로써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의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독불장군같이 고집 센 사람이 있을 때 ‘나는 다른 사람의 사정을 배려하는 사람이다’고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말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자기 암시를 하더라도 마음을 바꾸지 못하는 때가 있다. 이런 암시는 오히려 자신에게 부담이 돼 해가 된다. 그럴 땐 ‘나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고 문장을 바꾸면 자신의 부담을 줄이면서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 긍정적인 자기 암시란 자신에게 일어나기를 원하는 표시다. 그러므로 가능한 현재 시제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그것도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 좋다. ‘내 귀에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를 ‘내 귀에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로 바꾸면 느낌이 다를 것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