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특허지원센터는 지난달 열린 제1회 특허정보 검색사 및 분석사 자격시험의 최종 합격자 52명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험을 통해 민간 특허검색사 30명, 특허분석사 22명이 탄생했다.
진흥회는 기업과 대학 및 연구소 등 다양한 기관에서 지재권에 대한 전문지식과 특허정보 활용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달 처음으로 민간 자격시험을 도입했다. 또 특허실무자 양성과정인 특허전문자격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진흥회 측은 올해 이공계 출신자에 대한 특허교육을 강화하고 취업 알선과 자격증 소지자들의 이력 관리를 통한 취업 및 재취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자격시험의 국가공인자격 인증도 추진한다. 특허지원센터는 본 자격시험과 연계해 연 3회의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