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의 우리사주조합은 자사주 신규 취득을 위한 장내 매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 우리사주조합측은 "네트워크 보안사업의 꾸준한 매출증대와 재무안정성 호조세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현 시점에서 그 성장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 적기라 생각하는 직원들이 회사의 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그 결실을 나누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를 통해 전 임직원이 주주의 자격으로 경영에 참여, 성과창출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경영참여를 통한 기업소유문화를 개선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조합측은 "이를 위해 노사가 화합하여 지속적으로 장내매입을 통해 지분을 추가확보 할 것이며 이는 우리사주조합이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대표는“기업을 이끄는 것은 경영진이지만 원동력은 임직원들 모두로부터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룹이 안정화 되어가고 신 성장동력으로 놀라운 가치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함께 저평가 되어있는 회사를 발전시키고 그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