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차세대 저장장치로 주목받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한 노트북PC ‘라이프북 P1620’을 1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의 저반사 방식이 아닌 투과형 방식 LCD를 채택해 보다 밝고 선명한 색 재현력을 지원하며 상하좌우 약 89°의 광시야각을 제공한다. 또한, 어느 방향으로나 간편하게 회전시킬 수 있는 양방향 회전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백라이트 밝기를 최대 밝기와 최소 밝기로 조절하는 LED 스위치를 설치, 소비전력을 최대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후지쯔의 저전력 설계로 기본 배터리만 장착해도 약 3.8시간, 대용량은 최대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229만원이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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