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박수훈)는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를 빠르게 탐지할 수 있는 ‘MEDICS’(Malware Early Detec/Inform/Clean Service)를 개발, 국내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PC에 설치된 에이전트가 안티바이러스 백신이 미처 감지하지 못하는 신종 악성코드로 의심되는 코드를 탐지, 한국트렌드마이크로의 관제 센터로 이동시킨다. 전송된 샘플은 위험도를 실시간 분석해 본사 랩으로 보내 패턴에 반영한다.
작년 기업과 대학 등 2곳에 이 서비스를 시험 적용한 결과 보안담당자의 샘플 수집에 걸리는 업무 시간이 기존 월 30∼40시간 내외에서 월 1회, 2시간 이내로 줄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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