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우전공사(VNPT)는 내달 11일 오후(한국시각 12일 오전)에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상업용 통신위성 ‘비나사트(Vinasat)1’을 발사한다고 13일 밝혔다.
‘비나사트1’은 베트남 최초의 인공위성이며, 발사에 성공할 경우 베트남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 중 위성을 보유한 6번째 국가가 된다. 위성 발사에 투입되는 총 비용은 3억달러(약 2938억원)다.
VNPT는 위성의 용도가 국내 위성방송이나 디지털방송, 인터넷통신 등 상업적 목적으로, 군사 목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국제 많이 본 뉴스
-
1
英 2살 의붓딸 살해범의 최후… 동료 수감자에 잔혹 살해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4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5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6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7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8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9
“티라노 가죽으로 만들었다?”…8억짜리 공룡 가방 등장
-
10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