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이 2008년 흑자기조 유지 및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新 제안제도’와 ‘1인1업무 개선운동’을 동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T파워텔은 ‘제안’이라는 다소 형식적인 부분을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행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新 제안제도는 성과지향형 제안제도로서 연간 1,000만원이상의 비용절감 및 수익증대 효과가 예상되는 제안으로, 예산절감 및 수익증대 효과의 5%를 공헌이익금으로 제안자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
KT파워텔은 제안이 제출되면 제안심사를 통해 제안의 심사 및 시행을 진행하고, 포상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KT파워텔은 2007년 총 14건의 제안제도를 채택하여, 매출증대 227백만원, 비용절감 55백만원 등 총 282백만원의 제안시행에 따른 기대효과를 얻은 바 있으며 2008년에도 또한 新 제안제도를 통하여 2007년 못지 않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1인 1업무 개선운동’은 비효율적인 제도와 관행을 제거, 형식과 절차보다 실질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것으로써, 전 직원이 반드시 1가지 이상 업무 속에서 개선사항을 발굴, 제안 함으로써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제도이다.
1인 1업무 개선 운동의 제안 활동 중, 우수한 제안으로 선정된 안건에 대해서는 新 제안제도와 연계하여 포상도 함께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기수 KT파워텔 기획조정실장은 "新 제안제도를 통하여 회사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1인 1업무 개선운동 또한 전 직원이 의무적으로 개선활동에 참여 함으로써, 보다 업그레이드된 회사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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