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공개 모집에 들어간 ‘애니콜 드리머즈’는 혁신적인 터치스크린 UI를 첫 적용한 ‘애니콜 햅틱’을 직접 써보고 상품기획과 디자인 등에 필요한 제품 평가와 아이디어를 제공하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2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
4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5
[데스크라인] 제조 공장 없는 제조 강국 없다
-
6
[리더스포럼] 준비된 자만(自慢)@제주
-
7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9
[人사이트]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군집 AI 기반 자율 무인체계로 항공·방산 시장 혁신”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5〉대전환기의 독점 규제와 중국의 공세, 한국 AI의 자립적 노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