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본격 양산되는 세계 최초의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미국 테슬라모터스가 생산하는 이 차는 노트북용 리튬 이온 배터리 6831개를 연결해 사용한다. 시속 96㎞까지의 가속 시간이 3.9초로 페라리와 같다. 최고 속도도 시속 200㎞까지 나온다. 대당 가격은 9만8000달러.<캘리포니아(미국)=USA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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