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서울사이버대학 총장은 지난 8일 서울 미아동 신일캠퍼스에서 치뤄진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에게 희망의 상징인 ‘허브’ 꽃씨를 나눠줬다. 이날 입학식에서 김 총장은 최고령자인 김규대씨(77세, 노인복지학과)와 최연소자인 정다운씨(19세, 법무행정학과), MBC게임단 HERO 주장 김동현 선수(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등 신입생들에게 일일이 꽃씨를 전하며 “제2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삼아 달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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