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티는 올해 지난해보다 20.8%가 증가된 370억원의 매출에 94.6%가 늘어난 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회사측은 "주매출 원인중에 하나인 서버용 모니터는 1,000만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고 의료용 모니터도 일본 수출이 활기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고 설명했다.
또 북유럽에 공급하는 화상회의용 모니터가 고급화,대형화 추세에 힙입어 5-600만달러 정도의 수출이 기대된다고 덧붙혔다.
여기에다 자체 개발한 반도체 매출이 하반기에 발생,지난해보다 80% 이상 늘어난 60억원대 매출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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