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우 SK텔레콤 Global Biz. CIC 사장이 7일 오전 SK T타워에서 Citi의 돈 캘러한(Don Callahan) 최고행정책임자(Chief Administrative Officer)와 스테판 버드(Stephen Bird) Citi 아시아태평양 소비자금융그룹 CEO를 만나 전일 설립한 Mobile Money Ventures와 관련해 논의한다.
이번 미팅에서는 SK텔레콤의 모바일 금융 서비스 노하우와 Citi의 글로벌 마케팅 능력을 활용하는 방안과 Mobile Money Ventures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Mobile Money Ventures는 SK텔레콤과 Citi가 각 50%의 지분을 출자한 Joint Venture로 올 하반기 아시아와 미국 일부 대도시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2009년부터는 서비스 지역과 대상을 확대하여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번 미팅에는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그룹장인 강신원 수석부행장이 함께 참석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5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6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