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우 SK텔레콤 Global Biz. CIC 사장이 7일 오전 SK T타워에서 Citi의 돈 캘러한(Don Callahan) 최고행정책임자(Chief Administrative Officer)와 스테판 버드(Stephen Bird) Citi 아시아태평양 소비자금융그룹 CEO를 만나 전일 설립한 Mobile Money Ventures와 관련해 논의한다.
이번 미팅에서는 SK텔레콤의 모바일 금융 서비스 노하우와 Citi의 글로벌 마케팅 능력을 활용하는 방안과 Mobile Money Ventures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Mobile Money Ventures는 SK텔레콤과 Citi가 각 50%의 지분을 출자한 Joint Venture로 올 하반기 아시아와 미국 일부 대도시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2009년부터는 서비스 지역과 대상을 확대하여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번 미팅에는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그룹장인 강신원 수석부행장이 함께 참석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