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업체인 마이비는 부산아이파크와 공동으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 마이비카드를 이용한 지불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시스템은 9일 부산아이파크와 전북현대모터스와의 홈 개막전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마이비카드 소유인은 표를 구매하지 않고도 전용 결제게이트를 통해 지하철을 타듯 결제 후 바로 입장할 수 있다. 마이비는 향후 입장권 결제뿐만 아니라 경기장내 매점 등 편의시설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