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 (대표 최성진)은 iMBC에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GS네오텍은 고화질 서비스를 준비 중인 iMBC에 자사의 와이즈앤(WiseN) CDN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철 IT사업 총괄은 “새로운 디스플레이가 등장함에 따라 콘텐츠 역시 빠른 속도로 고품질화 되고 있다”며 “고용량·고품질 콘텐츠 전송에 필요한 CDN 서비스와 인프라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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