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동화 전문업체 오토닉스(대표 박환기)가 6일 송도 u-IT클러스터 단지에서 연구소 착공식을 가졌다.
오토닉스의 송도 연구소는 지하1층, 지상 3층의 건물 2개동으로 건축되며 오는 10월말 완공된다.
회사측은 송도 연구소에 첨단 센서, 제어기기 R&D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연구인력도 대폭 충원한다는 방침이다.
박환기 오토닉스 사장은 “이번 송도 연구단지에 입주를 계기로 연구인력을 150명으로 두 배 늘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오토닉스는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송도 u-IT클러스터 단지의 입주지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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