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회장 김영만)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센터에서 ‘제22기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SM)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소프트웨어(SW)자산관리사 양성 과정은 지재권 보호 요구가 강화되는 SW 저작권 문제에 대해 기업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커리큘럼은 저작권법과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등 법률에 대한 교육부터 SW 라이선스 정책, SW자산관리의 필요성과 관리 기법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8년 3월부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SW자산관리사 직무 분석에 따른 자격 검정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향후 전산 관리 쪽으로 취업할 경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지난 2005년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SM) 양성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는 관련 자격 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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