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는(대표 유강로)은 미국 전자쇼 ‘CES 2008’에 선보였던 내비게이션 ‘빌립 X7 SE’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길 찾기는 물론 동영상·음악 재생·DMB 수신·무선 인터넷을 갖췄다. 알케미 AU1250 600Mhz를 탑재해 빠른 반응 속도를 보이며 끊김 없이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7인치 LCD는 ‘자동밝기조절’ 기능을 넣어 낮에는 선명하고, 밤에는 눈 부심이 적다. 배터리를 내장해 주·정차 시 차량의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다.
7일 CJ홈쇼핑과 CJ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2GB와 4GB 제품을 각각 42만 9천원, 46만 9천원에 판매한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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