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온라인 FPS 게임 페이탈코드의 오픈 베타 서비스가 17일부터 진행된다.
시드코리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페이탈코드는 아군을 살리며 게임을 진행하는 헬프매치 게임 룰과 근 미래를 배경으로 변이된 인간형 종족으로 데뷔한 신규 FPS게임이다.
2007년 12월 마지막 2차 클로즈 베타 서비스 이후 3개월 간 서버 및 게임 클라이언트의 안정성을 높이는 추가 작업과, 캐릭터 디자인 및 FPS에서 가장 중요한 사운드, 맵 등을 수정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컴투스 관계자는 "페이탈코드는 FPS시장에서 보다 쉬운 접근 성을 가지고 헬프룰의 독특한 재미와 중독성으로 FPS게임 시장의 진입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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