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이 휴대폰 대기화면용 인터랙티브 콘텐츠 재생방법`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기술은 휴대폰 사용자가 단말기 제조업체 및 통신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컨텐츠를 제공 받아 대기화면에 지정했을 때 대기모드 상에서 실시간 뉴스, 날씨 확인은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네오엠텔은 최근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 기술에 대한 미국 및 중국 특허를 취득한 바 있고, EU에서도 특허 취득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이번 일본에서의 특허 취득으로 모바일 대기화면 서비스 기술에 대한 글로벌 원천 기술 공급사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김윤수 네오엠텔 대표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은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 관련 핵심기술로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라이센스를 요청받은 상태다”며 “특히, 이번 특허 취득을 계기로 어도비 중심의 일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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