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서버 2008’에 대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ARN)를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F5네트웍스는 모든 MS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맞춤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됐다.
F5는 MS인터넷 인포메이션 서비스, 터미널 서비스, 윈도 파워쉘 등을 모두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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