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 사장에 현 임원빈(55세) 사장이 연임됐다.
임 사장은 금융, 유통 등 기존 NCR이 강점을 보이던 산업군 및 요식, 여행 및 엔터테인먼트 등 새롭게 선정된 타깃 산업군에 대한 셀프 서비스 및 어시스티드 서비스(assisted-service)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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