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소프트(대표 이원영)가 대법원·한국토지공사·한국고용정보원 등 공공기관에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솔루션을 잇달아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일 밝혔다. 단발 프로젝트가 아니라 해당 사이트의 APM 모니터링까지 책임지는 전사 공급을 체결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니퍼소프트는 현재 전체 173개 고객사 중 공공 부문에서 특허청·국세청·통계청 등 75개의 고객을 확보하는 등 금융권에 이어 공공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특히 공공 및 제조 분야에서 APM이 확산될 것으로 보고 기업용 3D관제 솔루션 ‘이클루스’를 앞세워 공공 시장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