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난해 430억원의 매출에 87억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13.2%가 줄어든 것이고 영업손실도 무려 300%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당기 순손실은 98억원에 달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모바일 TV용 칩의 매출 감소에다 연구개발 감가 상각분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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