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VT(Audio·VIDEO·Telecommunication)기술사업화연구조합이 28일 대덕특구지원본부 이노폴리스룸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 조합에는 이머시스 등 대덕특구 및 서울·경기권 31개 기업과 인켈, 가천의과대학,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본지 1월30일자 18면 참조)
이날 총회에서는 조성수 인켈 사장과 김풍민 이머시스 사장이 공동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조합은 향후 통신 기반의 오디오·비디오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향후 연구조합의 인가를 거쳐 국가 R&D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 조합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상철 인켈 본부장은 “향후 조합원들과 협력을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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