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IT코리아포럼은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5대 회장에 KT 남중수 사장, 부회장에 SKT 김신배 사장, 삼성SDS 김인 사장, LG CNS 신재철 사장이 각각 연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중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신정부의 새로운 경제정책 기조 및 IT 역할 변화에 맞추어 u-Korea 포럼도 다양한 산업 포럼과의 생태계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u-City, 홈네트워크 등 기존 네트워크 이외에 건설, 금융, 국방 등 IT와 컨버전스되는 산업들과의 네트워크 확장 및 사업협력 기회의 모색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의 u-IT 리더십 기반조성 성과가 실질적 산업 발전 및 기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서비스 발굴과 정책 제안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위해 미래형, 협력형 u-Service 등 지식경제 분야에 대한 전문연구 기능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유비쿼터스 IT 코리아포럼은 국내 유비쿼터스 산업 관련 회사들을 회원으로 두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함께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