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스카이프 전용폰(사진)을 이마트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스카이프(www.skype.co.kr)의 국내 사업자인 옥션은 스카이프 전용 와이파이폰을 서울·경기·인천 등 50개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배동철 스카이프 사업본부 상무는 “기존 온라인 판매에서 벗어나 국내 최대 할인매장에서 스카이프폰을 구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프는 대표 제품인 벨킨 와이파이폰을 시작으로 단말기 종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충해 나가는 한편 선불통화권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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