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스카이프 전용폰(사진)을 이마트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스카이프(www.skype.co.kr)의 국내 사업자인 옥션은 스카이프 전용 와이파이폰을 서울·경기·인천 등 50개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배동철 스카이프 사업본부 상무는 “기존 온라인 판매에서 벗어나 국내 최대 할인매장에서 스카이프폰을 구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프는 대표 제품인 벨킨 와이파이폰을 시작으로 단말기 종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충해 나가는 한편 선불통화권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5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가민, 플래그십 GPS 스마트워치 '피닉스 9' 시리즈 출시
-
9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