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대표 전기상, www.pde.co.kr)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 메모리 모듈 방열장치(Heat sink) 전문업체인 일창프리시젼(대표 명윤경)의 지분 100%를 200억원에 인수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발표했다.
일창프리시젼은 반도체 메모리 모듈 방열장치를 비롯 태양광발전, LED, 셋톱박스 등에 사용되는 방열장치를 생산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다.
주 생산품은 현재 국내외 반도체 대기업 등에 납품 중이며, 동종업체 중 대기업과 공동개발 등의 협력을 진행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이다.
휘닉스피디이의 이번 인수 계약 체결은 IT방열부품업체 중 최고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일창프리시젼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 등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사전포석으로 풀이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