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국회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특위는 방통위의 조속한 설립 및 가동을 위해 법 시행일을 ‘공포한 날’로 수정 의결했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르면 이번 주말께 설립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지난 22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10명 중 164명의 찬성을 얻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23일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조직법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식 이후 직접 재가 및 공포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현대차 '플레오스' 확장…자동차 '구독 경제' 개화
-
4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5
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
6
반도체 잘 팔아도 달러가 새는 한국…“원화 가치 잡아 먹는 서학개미?”
-
7
77㎞ 전기로 달리고 급속충전도…'올 뉴 RAV4 PHEV'
-
8
CU, '깨먹는 디저트 시리즈' 인기…'연세 하트 생크림빵' 110만개 팔렸다
-
9
에이피알, 산업부 반도체 R&D 주관기관 선정…기술 내재화 속도
-
10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브랜드 뉴스룸
×













